세상에는 숨겨진 초능력자들이 많이 있는 듯하다.

일부는 가짜도 있겠지만...
루시의 그녀처럼 누군가를 돕거나
누군가를 심판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이들이 있다면,
꼭 그 인성도 갖춘이들이였으면 좋겠다.
머 최태민 최순실 일가도 어찌보면 한나라의 수뇌부를 움직일수 있는 능력은 있었지만
그인성이 자신만을 위했기에 이런 파국을 맞이 한것이리라.
전세계에서 목격되는 초능력자들 영상은 순간 신기하고 짜릿하다.
하지만 곧 진짜일까 하는 의구심과 그래서 머? 라는 허무함이 함께 발생한다.
그래서 영상말미의 보너스가 더 와닿는 진짜 능력인것 같다.
무엇보다 질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개를 구하려고 선빵을 날린
호주남.. 그거 평범하지만 우리곁에서 공포를 극복한 초능력자가 아닌지....